6월 10일에 어르신들과 함께 씨사이드파크로 청춘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공원 산책을 즐기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산책 후에는 족욕 체험을 통해 발의 피로를 풀고 몸과 마음에 편안한 휴식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으로는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자장면을 맛있게 드시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셨고, 오랜만의 외부 나들이에 환한 미소와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청춘나들이는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